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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예배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시화운동 될것”

                 

 

8일, 순복음성시화운동본부 창립감사예배 드려 

 

 순복음성시화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가 8일 시온성전에서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양인평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사도행전 1장 4∼5절 말씀을 통해 성시화운동은 성령운동임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한 도시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은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셨다. 나가서 열심히 전도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 이것은 그 만큼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성령충만을 강조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존 웨슬리의 감리교 운동, 윌리엄 부스의 구세군 운동, 1906년 아주사 오순절 운동, 1908년 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운동도 모두 성령운동이었다. 성령님 없이는 성시화운동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조용기 목사님은 성령운동을 통해 세계복음화와 세계최대교회를 이룩했다. 이제는 사역 2기로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을 만들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순복음성시화운동본부는 우리교회 내에 새로운 기구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운동과 사랑운동을 더욱 강화하는 기구로써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역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는 이사 전용태 장로의 기도, 장로성가단의 찬양, 부회장 김학태 장로의 헌금기도, 글로리아찬양단의 헌금찬양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