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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예배

 

 

 

성시화본부, 서울시·평창군 등으로부터 수상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이하 성시화본부)가 지난달 23일 헌신예배를 드리고 성시화 사역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주일 6부 예배와 함께 드려진 성시화본부 헌신예배는 임석명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서울을 비롯해 전국을 대상으로 환경 문화 운동을 전개한 성시화본부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성시화본부는 예배에서 서울시와 영등포구청, 강원도 평창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대표로 회장 김수환 장로가 받았다.

 서울시로부터는 에너지 절약의 일환인 에코마일리지 홍보 및 유치에 힘쓴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영등포구청으로부터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해 이번에 수상했다. 또한 평창군에서도 환경 및 문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성시화본부에 상을 전달했다.

 성시화본부는 이날 헌신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참 좋은 날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좋은 인사운동 홍보 스티커를 전달하기도 했다. 성시화본부는 성령운동, 환경운동, 복음운동, 문화운동을 목표로 2015년도에도 더욱 힘찬 행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창조질서 회복위해 환경·문화운동 전개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이하 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8일 대성전에서 성시화 헌신예배를 드렸다.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드려진 이날 헌신예배에는 성시화운동본부 및 서울시 관계자도 참석했다. 서울시를 대표해 예배에 참석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임옥기 본부장은 성시화운동본부가 에너지 절약 ‘에코 마일리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데 감사인사를 전하며 김수환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수환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헌신에배에서는 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에 이어 김광덕 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2009년 8월 한국교회 최초로 교회 단위 성시화운동본부로 조직됐다. 2010년 12월에는 환경부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고, ‘전교회(Whole Church)가, 전복음(Whole Gospel)을, 전시민(Whole City)에게’ 전하는 3전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밖에도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이용 캠페인, ‘내가 먼저 사랑실천’ 친절 캠페인 등 환경·문화운동을 전개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성시화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가 14일 대성전에서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양인평 장로의 사회와 한상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설교했다. 조삼문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등단한 이동원 목사는 창세기 39장 1∼5절을 근거로 ‘도시와 민족에게 축복을’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요셉을 위해 보디발의 집안을 축복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의 복의 근원이 돼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청지기로서의 영성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시화환경운동본부의 임회원들과 성도들은 이날의 말씀을 기억하고 교회와 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합심으로 기도했다.

 한편 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지난해 환경부 산하 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로 명칭을 변경한 후 대중교통이용하기 캠페인과 북한산 청결운동, 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등 교회와 지역 사회의 성시화를 위해 힘써왔다.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는 지난달 25일 대성전에서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는 명성훈 목사(순복음성시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명성훈 목사는 잠언 4장 23절 말씀을 근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에 대해 설교했다.

 명 목사는 “성시화는 성령운동을 말한다. 이것은 교회와 개인뿐만 아니라 내 이웃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운동이 돼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 안에서만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도 예수님을 잘 믿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크리스천이 지녀야 할 섬김의 영향력, 소명의 영향력, 인격의 영향력, 능력의 영향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관용을 베푸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며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을 피력했다. 설교가 끝난 후 예배에 참석한 성시화환경운동본부 임회원들과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한편 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교회주변 청결운동, ‘내가먼저’스티커 배부 등 세상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성시화운동에 앞장서왔다.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 초청
 
 성령운동을 통해 교회와 도시를 하나님의 거룩한 장소로 만들기에 앞장선 순복음성시화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가 20일 오후 대성전에서 오대원 목사(David E. Ross)를 초청해 헌신예배를 드렸다.

 회장 양인평 장로의 사회, 성시화운동분과위원장 배경석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담임목사는 “38년전 오대원 목사님은 한국에 장로교 선교사로 오셔서 예수전도단을 설립하셨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선교사가 되고 목회자가 됐다”며 오대원 목사를 소개했다.  

 오대원 목사는 “일찍이 성시화운동을 한 사람은 구세군운동 창시자였던 윌리엄 부스다. 윌리엄 부스는 성령님께 소유된 사람이었고 성령으로 도시를 변화케 했다. 구세군 운동, 1906년 아주사 오순절 운동, 1908년 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운동도 모두 성령운동이었다. 성령님 없이는 성시화운동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목사는 “지금은 위기의 시대라고 하는데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이 기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고 나를 다스려달라고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날 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과 참석자들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명령에 따라 교회와 도시 그리고 사회 전체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 가게 회복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